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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개발 서버 구축 (1) -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본다

   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 같다. 오랜만에 글을 쓰는 김에, 이제 다시 ‘갓생’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살짝 끄적여 본다. 취업 전에 상상했던 내 모습은, 꾸준히 자기개발하면서 신기술도 공부하는 개발자였다.. 근데 막상 취업하니까…자기개발은 개뿔,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물론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니고,자격증 or 술 or 야근의 무한 반복이었다. 신규 서비스가 오픈되고 안정화되면서 요즘은 야근도 안 하지만,퇴근 후 집 와서 누워만 있다보니까 현타가 좀 왔다.. 그때 친구가 솔깃한 제안을 했다. “사무실 하나 얻어서 프로젝트 하나 해보자.” “성공하면 퇴사! 실패하면 경험!” 라는 마인드로 바로 콜했다. (사실 대학생때 캡스톤 생각하면 트라우마가 오긴하지만..🤮) 그러다 예전에 미뤄뒀던 개발 ..